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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보다 귀한 것은 없네
글쓴이
김삼환 저
출판사
실로암
출판일
200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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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삼환

명성교회 당회장 목사. 전형적인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소년시절 예수님을 알게되었고, 고향 신당교회에서 주의 종의 길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로회 신학대학원과 아세아연합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Whitworth College,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의 명예신학박사를 지냈다.

1962년 흥구교회에서 전도사로 목회자의 삶을 시작하여 월전교회, 풍북교회, 해양교회를 거쳤다. 1979년에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1980년 7월 6일 '명일동의 소리'라는 이름의 명성교회를 설립했다. 1984년에 명성교회 목사로 위임된 이후 현재까지 명성교회의 담임목사 겸 당회장으로 있다. 1992년에는 기독교 선교대상을, 2001년에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오직주님'의 신앙과 '특별새벽집회'를 통한 기도중심의 영성훈련으로 주의 전을 섬겨왔으며,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남북교회협력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외향선교회 법인회장, 연세대학교 객원교수, 재단법인 아가페 기독교 교도소 법인 이사장, 제93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CTS(기독교TV) 대표이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헌신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삭 줍는 사람 1, 2』,『새벽 눈물』,『아직도 흙에 닿지 못하여』,『비등점』,『주님의 옷자락 잡고(상 · 중 · 하)』,『꿀을 먹으라(상 · 하)』『칠년을 하루같이』,『새벽을 깨워야 새벽이 옵니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앙성장·교회부흥. 성경적인 교회론에서
"넘치는 영감, 충만한 은혜" 명성교회 당회장 김삼환 목사님을 설교를 통해 만나 보십시오!!

하나님의 직분을 처음 받았을 때는 그렇게 감격스럽더니 점점 가볍게 보입니다.
세상일이 더 크게 보이면서 하나님의 직분을 멀리하게 되고 세상으로 나가게 됩니다.

교회에서 직분을 감당하다가 사람 때문에 상처받고 직분을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을 바라보다가 마귀에게 걸려 넘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가정을 대신하여 혈통을 이어가는 곳이 없듯이,
영적인 혈통을 이어가는 곳도 교회 이외에는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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