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녹색 영성
글쓴이
노영상 저
출판사
쿰란출판사
출판일
2004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영상

노영상 박사는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장, 한국 기독교학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 회장, 숭실사이버대학교 이사장, 총회 한국교회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지금은 한국외항선교회 회장, 바이블 아카데미 총장을 맡고 있다.

경복고등학교, 서울대학교(B. S.),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서 공부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석사(Th. M.) 및 신학박사(Th. D.)로 기독교윤리학을 전공했다.

저서에는 『영성과 윤리』(1991), 『경건과 윤리』(1994), 『예배와 인간행동』(1996), 『기독교와 미래사회』(2000), 『성경나무 기르기』(2002), 『기독교 생명윤리 개론』(2004), 『녹색영성』(2004), 『기독교 사회윤리 방법론에 대한 해석학적 접근』(2006), 『기독교와 생태학』(2006), 『마가복음에 피어오른 구원 무지개』(2007), 『미래교회와 미래신학』(2009), 『하나님의 세븐 게이트』(2013), 『복이 될지라』(2014), 『영원한 생명』(2014), 『마을목회 매뉴얼』(2017) 등의 책들을 저술하였으며, 『교회와 사회』, 『현대신학과 기독교윤리』, 『기독교윤리학 개론』, 『현대 생태신학자들의 신학과 윤리』, 『소극적 안락사 무엇이 문제인가』,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Church, Called Out to Serve the World, 『마을교회와 마을목회(이론편)』, 『개혁교회 전통의 교회법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의 교회법에 대한 비교연구』, 『마을교회와 마을목회(실천편)』, 『우리 민족과 한국교회』, 『민족과 함께 한 우리교회 이야기』 등이 있다. 『조나단 에드워드의 철학적 신학』, 『기독교사회봉사 입문』, 『21세기 과학과 신앙』 등의 책들을 번역하였다.

수상 등
1981년 2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식에서 ‘총회장상’ 수상
2017년 8월 31일/ 정부(문재인 대통령)로부터 ‘황조근정훈장’ 수여
2018년 3월 17일/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사업회로부터 ‘2018년 올해의 신학자상’ 수상
2018-2019년/ 세계의 주요 인명사전 중 하나인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이름이 등재됨
2018년 11월 4일/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에서 수여하는 ‘2018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학술부문)’ 수상
2019년/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를 수상함
2019년/ 『2019 한국인물사전』(연합뉴스)에 등재

책 소개

분야종교
_ 생태학적 전망에서 성경 읽기
성경은 종말에 땅과 하늘이 온통 변화할 것을 말한다. 인간의 변화뿐 아니라 전 우주가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새롭게 되며, 이것을 가리키는 것이 우리의 예배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의 영성은 인간과 하나님,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총체적 관계성을 내포한다. 또한 전통적으로 기독교의 세례는 8각형의 천장 밑에서 거행되었다. 여기서 8각형 천장이란 하늘을 뜻하는 바, 천지간에 있는 사람에게 베풀어지는 세례를 언급한다. 8이란 안식일 다음날의 수로서, 창조의 완성과 부활 또는 종말의 변형을 상징하는 수이다. 그 8각형 밑에서의 세례를 통해, 인간은 전 우주의 변혁과 새로움을 경험하게 된다. 세례는 사람뿐 아니라, 자연 만물의 변형을 나타낸다. 세례를 베풀 때 기독교는 물을 사용하는데 그 물을 통해 인간은 변화받으며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다. 여기에서 물은 하나의 자연을 상징하는 것으로, 인간은 자연과의 바른 관계성 속에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이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에 있기를 바라신다.

- 본문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