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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 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글쓴이
최성락 저
출판사
월요일의꿈
출판일
2025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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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락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양미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1년 퇴직하여 현재까지 연구, 투자, 저술 활동을 병행 중이다. 지은이는 열정적인 다독가이며 책을 통해 삶을 바꾼 장본인이다. 자기계발서와 비트코인 도서를 다수 섭렵하며 이른바 ‘대박’을 냈고, 심지어 주식 관련 도서 수백 권을 독파해 미국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 원을 달성한 후 교수직을 내려놓고는 ‘파이어족’으로서 투자자이자 연구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 후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었다. 그는 이 모든 변화가 책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증언한다. 부를 창출하고 싶은,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 선사하는 현실적인 조언들은 모두 오랜 세월 축적된 지적 성취에서 비롯됐다고 평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은 책으로는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규제의 역설』 『49가지 결정』 『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경제학 패러독스』 『경영학은 쉽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 『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대한민국 규제 백과』 『말하지 않는 세계사』 『말하지 않는 한국사』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교수의 속사정』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0억 원 자산가가 되고 나서,
비로소 알게 된 자본의 힘!


심리 실험 결과가 들려주는 돈의 심리, 돈의 속성, 돈의 힘
“노동으로는 자본을 이길 수 없다
돈으로 돈을 버는 10억 원의 힘을 기억하라!”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 사회를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교수로서 월급쟁이 직장인의 삶을 살다가, 주식과 비트코인 등에 투자하여 파이어족으로 인생 대전환을 한 최성락 전 교수(현 SR경제연구소장)는 소위 부자의 세계로 진입한 후, 자본의 세상이 어떤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100억 자산가가 되고 나서 알게 된 자본주의 사회를 산다는 것의 의미를 신간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 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에서 정리했다.

“자산이 늘어나면서 돈에 대한 사고방식도 점차 바뀐다. 사람들이 돈에 대해 하는 말들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서도 조금 해석이 달라진다. (…) 그런 이야기들을 정리한 것이 이 책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의 부자, 돈에 대한 이야기가 진실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산 규모가 더 커지면, 그리고 나이대가 변하면 부자와 돈에 대한 시각이 또 달라질 수 있다. 즉 이 책의 이야기는 현재 나의 자산 규모(100억 원 정도다)에서 바라본 부자와 돈에 대한 시각이다”(서문 중).

저자는 전작 《돈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행동경제학, 심리학, 투자학 등에서 이뤄졌던 다양한 실험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돈의 심리, 돈의 속성, 돈의 힘’에 대한 통찰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독자들은 우리가 돈의 심리, 돈의 속성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가 우리가 자본주의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진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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