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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로 나타난 그리스도
글쓴이
전광훈 저
출판사
뉴퓨리턴
출판일
2025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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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광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이며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이다. 1983년 서울에서 사랑제일교회를 개척하여 1,000회 이상의 부흥회와 애국운동을 하며 한평생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창립예배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 7:3)’라는 에스더의 기도처럼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복음화 하는 데 앞장서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서원기도를 했다. 지난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온전히 이 기도를 실천에 옮기며 살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맹 회장, 국민혁명의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전 총회장, 한국교회연합 교회와나라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통일선교대학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교회 회복과 대한민국 회복에 온몸을 바치고 있는 전광훈 목사는 지금 위기의 한국사회에 필요한 것은 이승만의 정신을 계승하는 일이라고 믿는다.

해방 후 대한민국의 건국과 부흥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과 기독교 사상이라는 네 가지 축을 바탕으로 그 중심에 이승만 대통령이 있었기에 가능했기 때문이다. 한 명의 지도자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었다. 이승만의 정신이 우리 역사를 바꾼 것이다. 전광훈 목사는 이러한 이승만의 정신을 책과 영화에 담아낼 뿐만 아니라 대학 설립을 통해 후학을 양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창세기 1장은 모든 책의 목차이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최초로 나타내신 복음의 핵심 덩어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을 읽고, 우주 만물의 창조로만 이해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의도와 전혀 다른 해석입니다. 사람도 집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설계도를 그리는 것처럼, 하나님도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먼저 설계도를 그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설계도에 따라 첫째 날에는 빛이 있으라, 둘째 날에는 물과 물이 나누어지라, 셋째 날에는 뭍이 드러나라, 넷째 날에는 주관하라, 다섯째 날에는 번성하라, 여섯째 날에는 다스리라,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설계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천지창조는 천지를 창조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창조의 과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기 위함입니다(골 1:16-17). 하나님은 천지창조의 7가지 사건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복음의 7가지 사건을 나타내고 계십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마다 그 심령 속에 다시 한번 천지창조의 7가지 사건이 일어날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제 바울 서신을 근거한 창세기 1장의 복음적 의미를 하나씩 배워나갈 때 얼마나 더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실지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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