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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뤽 마리옹 (큰글자책)
글쓴이
김동규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5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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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규

총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폴 리쾨르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리옹과 리쾨르의 주체 물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벨기에 루븐[루뱅] 대학교 신학&종교학과에서 마리옹의 계시 현상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문학과지성사, 2014), 『선물과 신비: 장-뤽 마리옹의 신-담론』(서강대학교출판부, 2015),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교 사상가들』(공저, 도서출판 100, 2020)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탈출에 관해서』(에마뉘엘 레비나스, 지만지, 2008),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후설에서 메를로퐁티까지』(피에르 테브나즈, 그린비, 2011), 『해석에 대하여: 프로이트에 관한 시론』(폴 리쾨르, 공역, 인간사랑, 2020),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에마뉘엘 레비나스, 그린비, 2014), 『예술로서의 삶』(재커리 심슨, 공역, 갈무리, 2016), 『교회를 위한 철학적 해석학: 누구의 공동체? 어떤 해석?』(메롤드 웨스트팔, 도서출판 100, 2019), 『윤리와 무한: 필립 네모와의 대화』(에마뉘엘 레비나스, 도서출판 100, 2020), 『과잉에 관하여: 포화된 현상에 관한 연구』(장-뤽 마리옹, 그린비, 2020), 『재신론』(리처드 카니, 갈무리, 2021) 등이 있다. 현재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의 운영위원, 한국현상학회 연구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U Amsterdam) 종교&신학과 박사과정에서 현대 유럽 대륙철학과 종교철학, 종교 간 대화 문제 등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장뤽 마리옹은 철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우리 시대의 현상학적 철학자다. 데카르트를 비롯해 근대 형이상학을 독창적으로 해석했고, 탈형이상학적 신-담론으로 종교철학과 신학에 큰 족적을 남겼다. '주어짐의 현상학'을 정초해 인간의 의식이 온전히 포착할 수 없는 현상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형이상학의 틀에서 해방된 사유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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