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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글쓴이
제임스 패터슨 저
출판사
북스캔
출판일
2005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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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패터슨

제임스 패터슨은 2015년 내셔널북어워즈 공로상(미국 문학계에 놀라운 공헌을 한 문학가 상)을 받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가장 많이 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전 세계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들을 보유한 명실 공한 최고의 인기작가다. 그의 작품 중 63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책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어린이책 출판사 '지미패터슨북스'를 만들었다. 출판사의 수익금으로 백만 권이 넘는 책을 군인, 학생들에게 기증했고, 24개 대학에 장학금도 지원하면서, 독립책방과 학교 도서관에 수백만 달러를 기부하고 있다.

1947년 뉴욕에서 태어나 1976년 작가로 데뷔한 패터슨이 세계적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것은 1992년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프로파일러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 『Along Came a Spider』를 발표하면서부터다. 당시 광고 회사를 다니던 그는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현재까지 18권의 책이 발표되었으며, 『키스 더 걸』은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1997년 영화화 되기도 했다. 2012년 10월에는『I, Alex Cross』가 롭 코헨의 손을 거쳐 『알렉스 크로스』라는 제목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작을 하기로 유명한 작가 제임스 패터슨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여러 개성 있고 재능 넘치는 작가들과의 공저 작업을 통해 작품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합작물로 평가받는 「우먼스 머더 클럽」은 『첫 번째 희생자』부터 최신작 『11th Hour』까지 열한 편의 작품이 발표되었고,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이다.

형사 린지, 검시관 클레어, 기자 신디, 검사 유키로 구성된 「우먼스 머더 클럽」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4명의 여성이 충격적이고 치명적인 사건들을 따로 또 같이 해결해 나가는 박진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이야기이다. 제임스 패터슨은 「우먼스 머더 클럽」의 네 번째 작품인 『해프문 베이 연쇄살인』부터 줄곧 작가 맥신 패트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 「우먼스 머더 클럽」은 기존 작품들을 능가하는 완벽한 재미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임스 패터슨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스릴러의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최신작. 신작 『허니문』은 베텔스만 북클럽에서 세계 동시 출간한다. 알프레드 히치콕식 스릴러인 『허니문』은 아름다운 커플들의 매력, 실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그리고 아슬아슬한 스릴러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제임스 패터슨 특유의 충격적인 결말로 이끈다. 전작 『비치하우스』보다 뜨겁고, 『Kiss the Girl』보다 무서운 새 스릴러, 아름답고, 재능이 넘치며, 열정적이고도 치명적인 신부가 소개된다.

한 젊은 금융가가 의문사하자, FBI 요원 존 오하라는 유일한 목격자이자 매혹적이며 신비에 싸인 은행가의 약혼녀 노라 싱클레어를 의심한다. 그녀는 아름다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다른 사람들이 꿈꾸는 호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고급 맨해튼 아파트, 세련된 친구들, 값비싼 보석, 원하는 때에 떠나는 환상의 여행, 최고급 호텔 식사로 구애하는 유능한 남자들. 인생의 절정기에 최고의 삶을 원하는 노라는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노라는 항상 부유층이 죽음 옆에 있었지만 아무도 그를 의심하지 않는다. 그녀의 아름다움이 의심을 덮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런 노라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요원 오하라는 사건에 깊이 빠져들수록 자기가 추구하는 것이 정의인지, 치명적인 강박관념인지 모호해지기만 한다. 알프레드 히치콕식의 재미를 더하는 이 소설에서, 제임스 패터슨이 놀라운 사건들의 정체를 하나씩 벗겨나가는 동안 독자들은 마지막 치명적인 키스까지 추리의 끈을 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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