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에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가을날의 풍성한 결실을 위해 이른 봄부터 싹을 틔우고 가꾸어 가는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 갓 꽃망울을 터뜨린 사과나무에서 열매가 열릴 수 없듯이. 코칭으로 나아가는 길은 조금은 낯설고, 더딘 작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함께 노력하는 과정속에서 우리는 분명 우리의 나아가야 할 지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을씨년스럽고 고된 일터'가 우리는 할 수 있다(We can do it!)는 구호로 하나되는 힘, 그것이 바로 코칭의 최종 목적지이며, 우리가 찾아야 할 일터인 것이다.
* 코칭이란?
우리는 할 수 있다(We can do it!)는 슬로건 아래 비전, 문제 해결, 창조성, 성공적인 셀프이미지 관리를 총망라한 소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