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고통을 겪으면서 삶에 눈을 뜨고 더욱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 안에는 진정 우리가 누구인지, 왜 우리가 여기에 살고 있는지, 삶에서 참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과 얻은 것과 잃은 것, 사랑과 힘과 고통, 어떻게 상처 받았고, 어떨 때 용기를 얻게 되는지,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치유의 과정을 겪었는지를 나누는 이야기들입니다. 새로운 눈으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며 우리의 삶은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심오한 의미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들에는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마음을 열고 어떻게 삶을 더욱 충만하고 의미있게 살 것인가에 대한 의지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는 바로 우리들 자신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