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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 료칸 여행 (큰글자도서)
글쓴이
이형준 저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판일
2025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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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형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여행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와 풍물, 자연 사진을 찍고,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남북 공동 기획 사진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독도’ 등의 그룹전에 참가했다. 일년 중 절반은 외국에서 보내며 30여 년 동안 145개 나라 2천여 곳의 도시와 유적지를 여행했고 여행지에서 느낀 아름다운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문화유산 vs 세계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세계의 시장 구경, 다녀오겠습니다!》 《엽서의 그림 속을 여행하다》 《우리 아이 역사 여행》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 《일본 스토리 여행》 《유럽동화마을여행》 《세계시골마을》 《일본 주말 여행》,《일본 온천 료칸 여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사진으로 보는 해인사·팔만대장경》 등이 있다. 현재 혜화동에서 에이티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조용한 여행
휴식이 있는 여행
나를 돌아보는 여행

도시 생활자를 위한 31곳 온천 료칸 여행 레시피!


마음이 복잡하고 추울수록 온천 여행
조급했던 마음 비우고 바쁜 일상은 내려놓고
뜨거운 온천에 몸을 담그면
잊고 있던 여유를 만나게 된다

이제 대세는 쉬면서 즐기는 ‘조용한 여행’

엔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비용 부담이 줄고, 소도시 항공편이 늘어나면서 일본을 찾는 여행자가 크게 늘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무려 2,514만 명. 전년 대비 30% 이상 늘어난 수치로 올해도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대도시에서 소도시까지 관심이 확장된 지금, 더 다양한 일본 여행 콘텐츠가 요구되고 있다.

여행작가 이형준이 『일본 주말 여행』에 이어 12년 만에 정보를 새롭게 개정하고 더한 『일본 온천 료칸 여행』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최근 여행의 대표 트렌드는 ‘조용한 여행’. 몇 해 전부터 주목받은 조용한 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도시의 번잡함과 온라인의 과잉연결에서 벗어난 휴식 여행, 힐링 여행이 도시 생활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것. 자연 속에서 마음을 다독이며 심신을 보살피는 힐링 여행지로 온천 여행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일본 온천 료칸 여행』은 이형준이 30여 년 넘게 일본의 온천과 료칸을 여행한 이야기이다. 흰 눈에 파묻힌 겨울 노천탕 온천,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명 온천, 료칸과 가게가 늘어선 마을을 거닐며 순례할 수 있는 온천 마을, 독특한 볼거리와 체험이 있는 온천 마을, 문학의 산실이자 작가들이 사랑한 온천과 료칸을 5개의 테마로 나눠 멋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했다.

뜨거운 온천에 몸을 담그면 바쁜 일상에 쫓겨 잊고 있던 여유가 생겨나고, 느긋해진 걸음으로 아기자기한 전통 토산품을 파는 가게를 구경하고, 계란과 만쥬 등 간식거리를 먹으며 거리를 거닐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과 몸이 치유된다. 또한 예의와 배려가 어우러진 전통 료칸의 잊을 수 없는 친절은 온천 여행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이 책은 도시 생활자를 위한 온천 료칸 여행 레시피이다.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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