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
글쓴이
하야시 겐타로 저
출판사
포텐업
출판일
2025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야시 겐타로

대화 코칭, 기업 코칭 전문가이자 리더 육성가.
합동회사 넘버투 이그제큐티브 코치. 일반사단법인 국제코치연맹 일본지부(당시) 창립자.

1973년 도쿄 출생. 반다이, NTT 커뮤니케이션즈 등에서 일한 후, 일본에서 이그제큐티브 코칭 분야를 개척한 앤서니 클루커스(Anthony Clucas)와 만나게 되는데, 이 일을 계기로 자신도 프로 코치가 되기 위해 해외 연수를 떠난다.

귀국 후, 2010년 프로 코치로서 독립한 그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2016년에는 필립모리스사의 의뢰를 받아 200명 이상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코칭 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후에도 꾸준히 대표적인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벤처 기업과 가족 경영 회사까지 800여 명의 경영자 및 직장인 들을 코칭하고 있다. 기업 교육 강사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그는 페라리사의 일본 공인 강사를 8년 동안이나 역임하고 있다.
15년 동안의 코칭 경험을 살려 쓴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이 15만 부가 넘게 팔리면서 대화법 전문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원제: 子どもを否定しない習慣)은 그 후속작으로 상사와 부하 직원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와 비슷한 점에 착안해서 쓰게 된 책이다. 저자는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기 위해 억지 칭찬을 하거나 훈육을 위해 에너지를 쓰고 있는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말을 부정하지 않는 태도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아마존 종합 27위, 자녀교육 1위에 몇 달 동안 올랐으며 누적 4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지금도 많은 부모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https://number-2.jp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내가 정말 너 때문에 못살아!”
스마트폰보다 더 무서운 건 부모의 부정적인 말
* 입소문만으로 자녀교육 1위


“그때 엄마(아빠)가 했던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당신의 말 ‘한 마디’가 평생 아이를 따라다닐 수도 있다
“내가 정말 너 때문에 못살아!”, “좋은 말로 할 때 얼른 해라!”, “도대체 너는 왜 그러는 거야!?”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이와 비슷한 말들을 한 번도 듣지 않고 자란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그런데 이렇게 지시?명령하는 말투, 아이를 무시하는 말투, 아이의 잘못을 지적질하는 말투가 습관이 되면 생각보다 큰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자아상이 아직 확립되지 않는 시기에 부모로부터 이런 말을 일상적으로 들으면 ‘부정적인 자아상’이 내면에 각인되어 평생의 트라우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5년 동안 직장인과 경영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대화 코칭 경험을 살려 쓴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이 15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급부상한 작가, 하야시 겐타로. 그가 이번에는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이라는 책을 들고 돌아왔다. 저자는 오랫동안 직장인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그때 부모님이 저한테 했던 그 말 한마디가 아직도 생각나요.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요”라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겉으로는 사회생활과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것 같지만 그 뿌리를 들여다보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심리적 트라우마가 원인인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예를 들어 그가 상담했던 한 남성 직장인 중에는 평소에 자신감이 없고 소극적인 성격 탓에 항상 손해를 본다고 생각했는데, 오랫동안 상담을 진행한 끝에 모든 문제의 원인이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들은 말 한마디가 결정타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말은 바로 이 한 문장이었다.

“넌 뭘 해도 잘 못하니까 눈에 띄게 행동하지 마.”

그는 아버지의 이 말을 애써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해봤지만, 어느샌가 그 문장이 가슴에 파고들어 정신을 지배했던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상담 사례를 토대로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칭찬이나 훈육이 아니라 ‘아이의 말에 부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부정적인 대화가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부정적인 자아상을 만들 뿐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지 못하는 인간을 만들어내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부정적인 대화법 대신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법을 ‘상처 주지 않으면서 아이를 혼내는 대화법’, ‘아이가 알아서 하게 만드는 대화법’, ‘아이의 자기 긍정감을 높여주는 대화법 ’등등의 카테고리 안에서 36가지로 나누어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아마존 종합 27위, 자녀교육 1위에 몇 달 동안 올랐으며 현재까지 누적 4만 부가 판매되며 지금도 많은 부모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꾸만 부정적인 말이 튀어나와 고민하는 부모,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그 방법을 잘 몰라 힘든 부모, 자신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정적인 언어 습관을 아이에게 대물림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