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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의 미소
글쓴이
이길원 저
출판사
윙스펜
출판일
2025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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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길원

국제PEN 세계본부 이사, 국제PEN 한국본부 제33대 이사장을 역임하고, 망명북한작가PEN의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하회탈 자화상』, 『은행 몇 알에 대한 명상』, 『계란껍질에 앉아서』, 『어느 아침 나무가 되어』, 『헤이리 시편』, 『복수초』, 『꽃을 심는 손』, 『생텍쥐페리의 미소』 등 다수의 시집과 수상록을 펴내며 오랜 시간 시와 함께해 왔다. 그는 시를 삶의 언어이자 진심의 형식이라 여기며, 문학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시는 결코 먼 것이 아님을 이야기해왔다. 천상병 시상, 윤동주 문학상, 서울시 문화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이번 책 『시, 어렵지 않게 쓰자』는 그가 오랜 시간 품어온 창작의 기술과 진심을 누구에게나 닿을 수 있는 말로 풀어낸, 시 창작의 따뜻한 안내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생텍쥐페리의 미소』는 시인 이길원이 5년간 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아 엮은 산문집이다. 생텍쥐페리, 헤밍웨이, 톨스토이, 셰익스피어 등 세계적 작가들의 명문장과 일화를 토대로, 인간의 품격과 사랑, 말의 향기, 겸손, 일의 의미, 지적 호기심, 행복의 조건 등 삶의 본질을 성찰한다. 시인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따뜻한 언어로 쓰인 이 글들은 일상의 순간에서 번뜩이는 깨달음과 삶에 대한 사색으로 우리를 이끈다. 때로는 잊고 지낸 정情의 아름다움을, 때로는 조용한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때로는 작은 미소 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을 전한다. 짧은 칼럼 한 편 한 편이 곧 한 편의 시이자 한 편의 에세이로 다가오는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삶의 숨은 진실을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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