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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방광불화엄경 3
글쓴이
이건표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5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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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건표

1963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1983년 출가하여 만행萬行을 하던 중 1991년 선사禪師 일휴一休 스님을 만나 3년간 시봉, 정진해 수능엄경을 사사받았다. 정진 수행하는 동안 수능엄경 번역에 힘썼다. 2006년부터 집필활동을 했으며 저서로는 『육십갑자를 펼쳐 보게 팔자가 보인다네』, 『사상론』, 『천운해제天運解題』, 『주역 64괘 해제』, 『수능엄경』, 『병신 하니 등신 하네』가 있다. 지금은 시발산방始發山房에서 구도에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불교
<B>“진정한 실천은 나를 넘어 세상을 밝히는 길이 된다.”</br>수행과 깨달음, 그리고 남을 돕는 정신을 담은 화엄경의 깊은 지혜.</br></br>어둠 속에서 빛나는 지혜의 등불, 삼매三昧</br>부처님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 더 나아가라!</br></br>불교 경전 연구가 이건표가</br>반야의 지혜로 풀어낸 화엄의 진리</br></B></br>이 책은 『대방광불화엄경』 3권으로, 원문의 41권부터 60권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본권에서는 보살 수행의 정진과 깨달음을 위한 다양한 삼매(三昧)와 신통(神通), 수행자의 인내와 실천을 강조하는 가르침이 상세히 설명된다. 먼저 십정품(十定品)에서는 보살이 수행 중 닦아야 할 열 가지 삼매를 제시하여, 삼매를 통해 불국토를 두루 가고, 청정한 마음으로 수행하며, 지혜의 광명을 깨닫는 과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이어서 십통품(十通品)에서는 보살이 신통력을 통해 중생을 이롭게 하는 가르침을 전하며, 과거와 미래를 통찰하고 중생을 교화하는 신비로운 능력을 강조한다.</br></br>또한, 십인품(十忍品)에서는 보살이 갖추어야 할 열 가지 인내의 덕목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수행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끈다. 이어지는 아승기품(阿僧祇品)과 여래수량품(如來壽量品)에서는 부처님의 무량한 수명과 깨달음의 경계를 설명하며, 수행자가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목표를 제시한다. 특히,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品)에서는 부처님의 불가사의한 법을 통해 중생을 교화하는 가르침을, 여래십신상해품(如來十身相海品)에서는 여래의 공덕과 신체적 특징을, 보현행품(普賢行品)에서는 보살이 실천해야 할 보현보살의 수행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br></br>이 책은 단순한 교리 해설을 넘어, 보살 수행자가 갖추어야 할 지혜와 실천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불법을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안내서이다. 『대방광불화엄경』 3권을 통해, 수행자가 더욱 깊은 깨달음과 실천의 지혜를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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