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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는 있다
글쓴이
간다 마사노리 저/이선희 역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5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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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게 닥친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는 ‘희망의 힘’을 보여주는 경영 소설. 이 책은 소설의 형태를 빌린 저자의 솔직한 인생 고백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는 소설 속의 ‘나’인 다쿠 씨의 입을 빌려 자신이 온 몸으로 체득한 성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 간다 마사노리는 월풀 재팬의 CEO로 일하던 시절부터 ‘돈벌이의 천재’ ‘하늘이 내린 백만장자’라는 화려한 닉네임을 달고 다녔고, 회사를 나온 후에는 1만 명의 CEO에게 성공 노하우를 전파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로 화려하게 독립했다. 하지만 젊은 시절의 그는 결코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이 아니었다. 빛처럼 화려한 그의 경력 뒤에는 무수히 많은 위기와 좌절의 순간이 숨어 있었다.

성공에 대한 강한 집념과 동물적인 생존 감각, 타고난 밝은 성격,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발상의 전환이 그의 빛나는 오늘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하는데, 저자는 자신의 생생한 체험담과 그동안 컨설팅해온 CEO 1만여 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겪는 성공과 위기의 패턴’을 발견했고, 그 결과를 한 편의 경영 소설로 구성하여 이 책 속에 담았다. 저자는 “나의 모든 성공은 바로 그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그가 인생 대역전의 계기로 꼽은 순간은 ‘33세라는 한창 나이에 청천벽력처럼 맞닥뜨린 명예퇴직’이었다. 미칠 듯이 괴롭고 암담했던 시절, 무너진 자존심과 자괴감에 시달리던 시절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최고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는 것이다. 이 책도 다쿠 씨가 자신과 똑같은 ‘33세, 조직에서의 퇴출’ 선고를 당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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