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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떠난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글쓴이
브로드컬리 편집부 저
출판사
브로드컬리
출판일
2025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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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로드컬리 편집부

브로드컬리는 편집부의 독립적인 관점에서 자영업 공간들을 연구한 결과물을 잡지의 형태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6호 『서울을 떠난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있냐 묻는다면?』을 비롯해, 5호 『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 하고 싶은 일 해서 행복하냐 묻는다면?』, 4호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 3호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솔직히 책이 정말 팔릴 거라 생각했나?』, 2호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1호 『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 왜 굳이 로컬 베이커리인가?』를 발행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서울에서 경제 활동 평균 5년, 서울을 떠난 지 약 4년 내외, 오픈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과 인터뷰했다. 서울을 떠난 이유는 무엇인지, 돈은 얼마나 모아 놓고 떠났는지, 먹고살 구체적인 계획이 있었는지, 집은 어떻게 구했는지, 기대와 가장 달랐던 점과 걱정보다 괜찮았던 점은 무엇인지, 정서적인 만족에 변화가 있는지, 서울이 참 좋았다 싶은 부분도 있는지, 같은 노력이면 서울에서 하는 편이 기회가 더 많지 않았을지 따져본다. 서울을 떠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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