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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과 심판의 날
글쓴이
김운길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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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운길

1968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장기신용은행, 월드에셋 투자자문, 대우증권 등 금융계를 거쳐 IT 벤처 기업 (주)링크웨어의 CFO, 바이오 벤처 기업 (주)휴젤의 부사장 및 (주)휴젤파마의 대표 이사를 지냈다.
불교도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2000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3년 후 회심해 만 36세에 예수 그리스도께 영혼을 의탁했다. 하나님 말씀과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묵상하기 시작해, 15년 후 자기를 부인하는 순전한 믿음과 온전한 순종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 기복 신앙과 잘못된 교회 전통에 오염되지 않은 바람직한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화두로 집필 중이다.

저서
『구약성경 다니엘, 봉인이 풀리다』 (새하늘과새땅에서, 2019)
『 예수께서 언제 다시 오시는가?』 (노아방주, 2020)
『 A.D. 2695 다니엘 마지막 퍼즐』 (CLC, 2021)
『 A.D. 2695 계시록 첫 번째 퍼즐』 (CLC, 2022)
『 A.D. 2695 파수꾼의 경고 나팔』 (CLC, 2022)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십계명의 중요성과 심판의 날에 대한 구체적인 추론을 다루고 있다. 성경의 기록과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한 초교파적 해석으로 기존 교단의 모순된 주장들을 극복하고 있으며, 신구약을 관통하는 특별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기복신앙을 벗어나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과 모순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지적인 자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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