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위대한 최고 경영자 한 사람이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의 경제 교육은 위대한 경영자를 위한 준비 과정이지요. 여러 선진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경제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경제를 배우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소중한 꿈을 키워 가는 ‘어린이 경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돈과 경제, 금융, 부자 등에 대한 부정적인 안경을 벗고, 제대로 볼 수 있는 경제의 눈이 만들어집니다. 바른 ‘금융 교육’은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의 가치’를 제대로 배우는 것입니다.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통한 꿈의 실현을 배우는 것이지요.
이 책에는 103가지 경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박원배 선생님이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똑바로 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