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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읊으며 거닐었네 7 봄날 서당에서
글쓴이
박대우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25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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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대우

산자수명山紫水明 봉화에서 유년을, 추로지향鄒魯之鄕 안동에서 학업을, 교육도시 부산에서 교학상장敎學相長하며, 소파小波 인권연구소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로 활동했다. 퇴계의 민본사상 연찬硏鑽 및 논저論著, 『백성이 근본이다』, 『세월호, 퇴계선생이 아시면 어찌할꼬』와 단편소설집 『배필配匹』, 『쌍계사 가는길』, 시집 『시 읊으며 거닐었네 1 신화의 땅』, 『시 읊으며 거닐었네 2 에덴의 동쪽』 등이 있다. 한국화 개인전을 진행했다.

1945년 하얼빈에서 태어나
1946년 삼팔선을 업혀서 넘었으며
유년을 청하동천 봉화에서
학업은 추로지향 안동에서
부산에서 교학상반 하였다.

-월남파병 2회
-교육부 NEIS 개발팀장
-국가 인권위원회 인권강사
-전국 노인인권 지킴이

* 저서
-쌍계사 가는길
-청량산 길
-우리말 항아리
-백성이 근본이다
-단편집《배필》
-청하만필 ① 사이공의 추억
-시 읊으며 거닐었데 ①~⑧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도리(桃李)는 스승이 길러낸 우수한 제자이며, 문장(門墻)은 스승의 서당이다. 단 한 번의 만남에서도 인격적이고 정신적인 세계 안에서 서로 이해와 가치 평가를 지닐 수 있었다. 바깥 스승에게 나아가면서부터 이미 스승과 제자 간의 가르침이니, 집안의 글방이나 고을의 학교, 사도(司徒)와 악정(樂正)의 가르침이 모두 스승과 제자 간의 가르침이 아닌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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