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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회계
글쓴이
홍성수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5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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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수

서울 출생으로 30년 경력의 공인회계사이다. 춘천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학사) 및 경영대학원(석사)을 수료했다. 회계법인에서 컨설팅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에, 산동회계법인에서 컨설팅 업무를 시작으로 회계사로서의 첫발을 뗐다.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들의 업무 제도 입안, 원가 조사, 시스템 분석과 설계 등의 업무도 수행했다. 그 후 삼덕회계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중소기업 위주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컨설팅 업무 등을 수행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주식시장 상장(IPO)과 관련된 종합적인 자문 업무를 여러 건 진행하면서 금융시장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 무렵부터 한국능률협회에서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산업 및 금융에 관한 강의를 시작했다. 그 후 약 10년여 동안 국내 대기업 연수원에 출강해 비재무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사의 재무제표 분석, 경영실적 이해, 사업계획의 수립,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약 10여 년에 걸쳐 금융연수원의 외래강사로서 은행원들을 대상으로 거래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 및 사업계획서 검토에 관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 주가지수, 환율 등에 대한 투자와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다음의 책들을 저술했다.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 ‘홍성수의 경영강의’,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식투자’, ‘초보자들아 가장 궁금해하는 주가지수 선물투자’, ‘나는 주식보다 주가지수에 투자한다’, ‘돈 벌고 싶은 당신 환율에 투자하라’, ‘나는 해외 ETF에 투자한다’ 등 다수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계는 돈을 중심으로 회사의 모든 부서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설사 경리부가 아닌 다른 부서에 근무하고 있더라도 반드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 최근 들어 많은 회사가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ERP(전사적자원관리)를 도입하는 추세여서 회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따라서 유능한 직장인, 지혜로운 관리자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회계에 대한 기초지식은 필수이다. 이 책은 실제 회사 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회계 실무를 중심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비즈니스맨이라면 회사에서 꼭 알아야 할 회계의 기초지식과 실무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왕초보 직장인들도 이 책을 통해 회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회계 실무의 전체적인 체제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회사에 들어가서 회계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생소한 회계용어와 많은 숫자의 조합에 머리가 지끈거리기 마련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봉달 씨도 마찬가지. 회사에 갓 입사한 봉달 씨는 제안상사 경리부에 발령을 받고 회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다행히 유능한 관리자인 김경리 팀장을 만나, 그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경리부의 기본적인 업무들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다져간다. 그러던 어느 날 봉달 씨는 자회사 설립이라는 막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데…. 차?대변도 모르던 봉달 씨가 과연 회사의 설립부터 회계의 꽃이라 불리는 결산업무까지를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회계가 어렵다고 언제까지 피해갈 수는 없는 법! 여러분도 한 번 이 책의 주인공 봉달 씨와 함께 과감히 회계업무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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