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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냉수
글쓴이
문희곤 저
출판사
예수전도단
출판일
2005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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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희곤

진정으로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 설립된 높은뜻 푸른교회의 담임목사다.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의 비전에서 출발한 높은뜻 푸른교회는 가난한 이들의 자립과 재활을 돕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재를 길러내며, 통일 준비와 세계 선교를 위해 건물 없는 '보이지 않는 성전'을 소망하는 교회다. 또한 이 일을 위해 선교단체와 사회 기관, 지역교획 서로 협력하며 공생하는 아름다운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통계학과와 합동신학대학원을 거쳐, 1983년에 DTS를 수료했으며, 1987년에 예수전도단 전임간사로 위탁하여 홍천 DTS 간사와 본부 사무실 및 서울 지부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 예수전도단 대표로 사역했다.

요즘 그가 가장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일 중 하나는, 매주 팔을 걷어붙이고 땀을 흘리며 다른 교역자와 성도들과 함께 예배 장소와 화장실을 청소하는 일이다. 아주 작은 일이지만 이것이 '보이지 않는 성전'을 짓는 겹돌임을 믿고 감사함으로 감당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예수전도단에서 만난 아내 김혜경 간사와 세 자녀 수연, 수진, 호균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 사람의 영향력이 점점 강력해지고 넓어지는 현대 사회에서 능력있는 사람을 찾는 건 사회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한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교회'라면, 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충성스런 사람을 길러낼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작은 것에 충성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사는 이들에게 저자가 던지는 도전은 꽤나 강력하다. 정말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이 진정한 충성인가? 교회일에 지쳐 가는 이들에게, 혹은 자기만의 우물에 빠져 스스로를 충성된 자로 평가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시원한' 충성의 길을 바르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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