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처세의 지혜와 현대 인간관계 형성의 정수를 하나로 결합시킨 책으로 지혜로우나 어수룩한 척하고, 기교가 뛰어나나 서툰 척하고, 언변이 뛰어나나 어눌한 척하고, 강하나 부드러운 척하고, 곧으나 휘어진 척하고, 전진하나 후퇴하는 척했던 옛사람들의 지혜를 통해 인간관계의 모든 면면을 살피고 있다. 처세나 인간관계, 그리고 일처리하는 데 있어서 실용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기술하며, 사회나 직장에서 맞닥뜨리는 어려움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가정, 친구, 대인관계 등에서의 곤혹스러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