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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편 명시 필사
글쓴이
유태진 저
출판사
다른상상
출판일
2025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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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태진

서울에서 태어나 윤중로 벚꽃 사이로 계절을 배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책과 가까이 지내며, 읽고 쓰는 일은 내게 조용한 위안이자 삶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일한 시간은 그 애정의 연장이었고, 지금도 책 속에서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장을 만나면 조용히 기록해두곤 합니다. 오늘도 읽고, 쓰고, 조용히 기록하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시를 읽고 쓰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진다!

시를 읽으며 우리는 함축된 문장 속에서 무한한 여운을 발견한다. 시 쓰는 일이 감정의 진실을 길어 올리는 작업이라면, 시를 필사하는 일은 그 진실에 조용히 귀 기울이는 작업이다. 단어들을 따라 쓰며, 사유의 여백을 얻으며 우리의 생각은 잠잠해지고 마음은 고요해진다. 온전히 ‘지금’에 머무는 시간, 마음의 명상 시간이 된다. 그를 통해 언어 감각이 살아나고 감성이 섬세해진다. 이 책은 그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따뜻한 감성의 시들을 모아 엮었다. 시인의 언어를 천천히 손끝으로 옮겨 그 말 사이에 어린 숨결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자신에게 선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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