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냥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
글쓴이
김재은 저
출판사
흔들의자
출판일
2025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재은

다양한 인생 여정을 거쳐 2005년부터 김재은의 행복한 월요편지를 시작으로 ‘나로부터 행복하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지향하는 해피허브(Happyhub)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람의 숲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과 행복한 발걸음 모임, 휴먼북콘서트 등을 통해 일상의 건강과 행복을 가꾸어가고 있다. 대한민국 행복디자이너와 (사)행복플랫폼 해피허브의 대표로서 나눔과 쓰임, 자유와 행복, 두 개의 수레바퀴를 굴리고 있다. 칼럼니스트 등의 작가와 라이프 디자인 코치로 활동하면서 정부와 기업 등에서 자기 행복 경영과 소통, 좋은 삶, 라이프디자인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그깟행복』(2017), 『우리는 왜 걷는가』(2023), 『사람의 숲에서 인생을 만나다』(2024)가 있고, 공저로 『사랑하지만 한 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예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음속에 삶의 하나의 원칙, ‘행복’이라는 나무를 심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2005년 4월 5일, 식목일 아침, 우연히 끄적거린 편지 하나에서 시작하여
꾸준하게 써온, 1,000번이 넘는 김재은의 행복한 월요편지의 고갱이를 정리한 것이다. 지난 20년 동안 느끼고 부딪히며 만난 삶의 조각이자 행복의 편린이다. 때론 무료하고 지겨웠고 때론 즐겁고 신났던 끝없는 일상의 순간들이 녹아든 또 하나의 행복편지이다. 저자는 늘 바라고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만족하며 지금 바로 이 순간을 느끼고 누릴 때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울러 일상에 깨어있는 마음으로 행복은 내 안에 있는 것을 그냥 발견하면 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땀을 흘려가는 과정에서 오롯이 내 품에 안김을 강조하고 있다. 20년의 행복 여정을 따라가며 한 문장, 한 페이지를 읽어가다 보면 삶이 편안해지고 행복감이 몰려올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