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어른으로서 참고 살아가야 하는 삶의 무게를 온전히 지고 사는 어른을 위한 이야기입니다.<br /><br />책임감이 강한 사람일수록 어디 이야기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어른들<br /><br />삶은 무겁지만 언젠가는 지나온 모든 것이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순간이 있다는 것을 나누고 싶었습니다.<br /><br />책을 만들며 그렇게 삶을 살다 천국으로 가신 아버지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br /><br />아버지의 천국에서의 밝은 미소와 근심 걱정없는 모습을 보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 행복하시리라 생각합니다.<br /><br />모든 어른들과 삶의 무게를 힘들게 버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