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세영
글쓴이
오세영 저
출판사
청년사
출판일
2005년 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작가 14명의 19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문학 교과서에 수록되지 못하던 이름들도 있다. 김만선, 김사량, 박태원, 안회남, 이근영, 이태준, 최명익, 현덕이 그들인데, 이들은 한국 문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가들이지만 월북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분단된 현실 안에서 존재마저 색이 덧칠해져야 했다.

오세영은 이런 작가들을 펜과 붓으로 불러냈다. 주로 일제 강점기나 산업 근대화를 이뤘던 시대를 전후로 하여 빠른 발걸음 속에 놓쳐 버렸던 식민지 민중들의 모습, 산업화 이전의 사회상들을 충실히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이렇게 번안을 하면서 원작의 문장 하나 날리지 않고 그대로 만화 안에 담아 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