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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릉 시99선
글쓴이
박재릉 저
출판사
선
출판일
2005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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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릉

연세대학교 국문과 졸업. 정일학원 교수실장 역임. 현재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장. 시 <너와 나> 자유문학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 시집으로 『밤과 연화와 상원사』『망부제』『삭발하고 분바르고』등이 있으며, 무속시 세계의 현실화와 더불어, 미당 서정주의 전통시를 계승하고 있는 유일한 자로 평가 받고 있다. 그 외에 『작은 영지1집』『작은 영지2집』『꺼지지 않는 작존』등이 있다. 1973년 현대문학상 수상. 1992년 한국현대시인상 수상. 2002년 한국문학상 수상.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가 박재릉의 시집 6권 중에 무속세계를 다룬 3권의 시집에서 작품을 선정하여 담았다. 1ㆍ2부는 에서, 3ㆍ4ㆍ5부는 에서, 6ㆍ7ㆍ8부는 에서, 9부는 이후부터 최근까지의 시를 모아 99편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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