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사토미 기사단 발족 등으로 단칸방 주민들의 유대가 한층 깊어가는 가운데, 코타로의 제안으로 다 같이 장수풍뎅이를 잡으러 가기로 한다. 그리하여 도착한 숲에서 마주친 것은, 전사로서 성장을 끝낸 【태양부대 선레인저】 대원들. 그들의 레벨 업 배경에는 급진파 지저인의 활동 증가가 있는 듯한데─. 키리하의 싸움을 그리는 지저편,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