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고
죽으려고 하면 살 것이다!
불타는 남해 바다! 12척뿐인 함대를 이끌고 수백 척의 왜군을 맞아 우리의 바다를 지켜 낸 불멸의 신화, 이순신! 이순신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절대 패한 적이 없는 세계 해전사의 기념비적인 인물입니다. 왜군의 총탄에 맞아 죽어 가는 순간에도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며 나라를 걱정하던 이순신! 500년 역사 속에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 꿈틀거리는 전투 장면과 남해 바다를 주름잡던 영웅의 힘찬 호령을 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