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숭의여자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였다. 1998년 『몽당고개 도깨비』로 삼성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지금은 동화 창작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 『몽당고개 도깨비』, 『개미정원』, 『성적을 올려주는 초콜릿가게』, 『은표와 준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버린 쓰레기로 인해 아름다웠던 섬 난지도는 만신창이가 되었어요. 본래 그 섬의 주인이었던 꽃들과 새들, 짐승들을 죽게 하고 생명이 살 수없는 쓰레기섬으로 만든 거예요. 그러나 그 쓰레기섬을 우리가 다시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어요. 우리 함께 하늘공원으로 달려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