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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사피엔스
글쓴이
해도연 저
출판사
네오픽션
출판일
202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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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해도연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지구 가까이의 우주 공간을 지켜보고 연구하는 연구원이자 작가입니다. 우주는 있는 그대로 멋지지만 이야기가 있으면 더 멋지다고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진공 붕괴》, 《라스트 사피엔스》,《베르티아》, 《외계 행성: EXOPLANET》 등의 책을 썼고, 앨프리드 베스터의 《파괴된 남자》, 《타이거! 타이거!》, 도미닉 페트먼과 유진 새커의 《슬픈 행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멸망해버린 인류와 모든 것이 사라진 지구,
에리카는 홀로 살아남은 인류가 되었다

네오북스에서 해도연 작가의 장편소설 『라스트 사피엔스』가 출간되었다. 물리학과 천문학에 일가견이 있어 SF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온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27543년의 지구를 그려낸다. 『라스트 사피엔스』는 인류가 멸망하고 이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는 27543년의 지구에서 홀로 깨어난 인간의 이야기다.

『라스트 사피엔스』의 시간적 배경은 276세기다. 21세기의 인류는 망가져버린 지구가 다시 회복할 기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뒤, 냉동 캡슐로 들어갔다. 하지만 27543년에 깨어난 인간은 오직 단 한 명, 에리카뿐이다. 276세기의 지구는 많은 것이 달라져 있었다. 냉동 캡슐로 들어간 인간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깨어나긴 한 걸까. 에리카는 정말 지구의 마지막 존재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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