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밝혀 주는 세기의 명저
존 스튜어트 밀은 말했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밀의 말처럼 인간은 단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문학이라는 방향등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인문학은 우리에게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알려 주는 지도와도 같기 때문이다. 《인문학 편지》에 소개된 33권의 인문고전은 인문학 저서 중에서도 세기를 뛰어넘는 인류의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그들이 밝혀 주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