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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커서 AI 트렌드&활용백과
글쓴이
서승완 저
출판사
스마트북스
출판일
2025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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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승완

역학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사주를 가까이 접하며 자랐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에 입상한 뒤 동양철학을 전공했고, IT 업계로 건너와 국내 1세대 프롬프트 엔지니어로 활동해왔다. 현재 유메타랩 대표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AI학과 겸임교수로,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AI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점성술을 공부하며 AI와 점술을 결합한 누적 사용자 30만 명의 점술 서비스 ‘호리 AI’와 점성술 소프트웨어 ‘미자르’를 개발했다. 저서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 『커서 AI 트렌드&활용백과』, 『챗봇 2025』(공저), 『인스타로 보는 동양고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커서 AI가 열어가는 새로운 일의 미래,
창의적 게으름을 추구하는 분들께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어려운 일을 시킬 때는 게으른 사람에게 맡긴다. 그들이 더 쉬운 해결책을 찾아내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게으름’은 단순히 일을 회피하거나,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을 얘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비효율적인 과정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노력을 줄이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내려는 사고방식이다. 저자는 이것을 ‘창의적 게으름’이라 한다. 빌 게이츠의 말처럼, 게으른 사람이 더 쉬운 해결책을 찾아낸다면, 커서 AI는 그 해결책을 실현해 주는 마법 같은 도구이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의 지루한 과정을 해결해 주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커서 AI_트렌드&활용백과』는 커서 AI라는 혁신적 도구를 통해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지 그 청사진을 제시한다. 커서 AI에게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사람의 말’로 설명하면 된다. 그냥 바이브(감각)에 몸을 맡기고 코드가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는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다. 이 책의 실습을 따라해 보는 것만으로도 내 일상, 내 업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웹사이트, 랜딩 페이지, 투 두 리스트, 온라인 명함, 웹 게시판, AI 챗봇, 설문조사 폼, SNS 클론, 뉴스 및 아파트 정보 크롤링, 고객 리뷰 자동 답변, 견적서 비교, 카드뉴스 세트, 엑셀 자동화 등까지, 한 권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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