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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Part 1ㆍ2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
글쓴이
김대균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5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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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균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신입생 특별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같은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토익을 총 310여회 응시하고 있는 토익 최다응시 만점 강사로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토익 만점을 기록했고 일본에 토익 교재를 최초로 수출하여 현재까지 총 20여권을 수출하고 있다. YBM 대표강사로 일하다가 현재 삼성동 김대균 어학원 원장 및 대표강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EBS FM 김대균 토익킹 집필 및 진행을 15년 째 진행 중이다. 늘 효과적인 영어학습법, 영문법 학습법을 연구하고 있고 매회 토익을 응시하면서 토익 연구도 꾸준히 하고 있다. 문화일보, 매일 경제에 신문칼럼 연재 중이며 세종사이버대학 국제학과 교수로도 일하고 있다. 재미있게 살라는 아버지 유언을 따라 공부도 하면서 여행방송 맛집 탐방 방송도 아프리카TV 생방송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아프리카TV Best BJ 대상 프로컨텐츠상도 수상하였다.

현) 영단기 대표강사
문화일보 <김대균의 비즈니스영어 표현과 단어> 연재 중
매일경제신문 <김대균 영어칼럼> 연재 중
2016년 아프리카TV Best BJ 수상
매일 아침 6시 EBSFM 김대균 토익킹 방송 집필 및 진행 중
매주 화요일 밤 9시 아프리카TV 김대균 토익킹 방송 진행 중
세종사이버대 국제학과 교수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본서에는 실전문제들을 풀기에 앞서 그간 전해져 내려온 고전적인 파트 1·2비법들 중 지금도 위력을 발휘하는 비법들을 재정리해 놓았다. 파트 1의 경우 '주어는 같고 동작을 속이는 문장에 주의하자'는 '동사를 놓치지 말자'는 리스닝의 황금규칙이 되었다. '사진에 없는 명사가 들리면 답이 아니다'도 여전히 살아남는 비법이다. 파트 2에서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에는 Yes/No로 대답할 수 없다'는 비법도 여전히 유효하다. 또 '단어 중복, 유사 발음 보기는 답이 아닐 확률이 높다.' 이러한 전형적인 트랩들을 재점검함으로써 실력만으로 채울 수 없는 민첩성과 실전 대응력의 부족한 부분을 마지막으로 메오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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