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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글쓴이
김종원 저
출판사
마인드셀프
출판일
2025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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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원

“인생은 하나의 커다란 학교이며, 우리의 일상은 끝없는 배움의 여정이다.”
평생 성장을 반복하는 지성인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지난 30년 동안 매일 이 질문을 반복하며, 결국 사랑이 모든 것을 완성하고 인생은 짧으니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인생이 학교라면, 일상은 배움의 나날이어야 한다. 이에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을 구상했고, 괴테를 시작으로 그 농밀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나의 현재만이 나의 유일한 진실이다》,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마라》,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등 130여 권이 있다.
더불어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강연 그리고 매일 한 편 이상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주는 글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시리즈 다섯 번째,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철학들

12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작가 김종원,
헤르만 헤세의 철학에서 길어 올린 ‘새로운 탄생’의 사유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시리즈는 총 30인의 철학자와 30개의 키워드를 연결하는 장대한 기획으로,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는 그 다섯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철학을 멀리 있는 지식이 아니라 삶 가까이에 있는 실천으로 끌어오는 데 있다. 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철학자는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는 현재의 삶을 어떻게 새롭게 ‘탄생’시킬 수 있을지를 깊이 사유한다. 철학과 일상, 글쓰기와 언어, 관계와 감정을 아우르며, 우리 안의 가능성을 다시 불러내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고정관념, 언어, 두려움, 관계, 일상’이라는 다섯 개의 층위를 하나씩 깨뜨리며, 마침내 ‘낯선 곳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길을 제시한다. 작가는 헤르만 헤세의 사유를 자기만의 시선으로 해석해, 독자가 자신의 일상 속에서 헤세의 철학을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단순한 해설서가 아니다. 삶을 깊이 들여다보게 하는 필사 문장과 흔들리는 내면을 일깨우는 성찰의 메시지,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조언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지적인 전율과 내적 변화를 동시에 선사한다. 철학을 삶 가까이 끌어와, 나의 삶을 다시 써 내려가는 ‘진짜 탄생’의 길로 우리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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