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며 마음의 정성을 담아 최대한 진솔하고, 있는 사실 그대로를 기록에 남기고자 하는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웠다. 이렇게 인생의 터닝 포인트 Turning point가 되었던 중요한 사건들을 책으로 기록하여 혹시 나 같은 고민과 방황으로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고 있을지 모를 이 시대 젊은 MZ세대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또한 지금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며 생을 마감하려는 이 시대 젊은 청년들에게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단 몇 명이라도 살아갈 수 있는 이유와 소망을 발견하는 터닝 포인트 Turning point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