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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종의 화첩기행 1
글쓴이
김병종 저
출판사
효형출판
출판일
2005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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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종

1953년에 태어나 서울대 미대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서울, 파리, 시카고, 브뤼셀, 도쿄, 바젤 등지에서 수십 차례 개인전을 가졌으며, 국제 아트페어와 광주 비엔날레, 베이징 비엔날레, 인디아 트리엔날레 등에 참여해왔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미술기자상, 선미술상, 대한민국 기독교미술상, 안견미술문화대상 등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받았다. 대영박물관과 온타리오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외 저명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도 초기작 〈바보 예수〉부터 근작인 〈풍죽〉 〈송화분분〉까지 다수의 작품이 상설전시되고 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문 때는 그의 작품이 증정되기도 했다.

글 쓰는 화가 김병종은 대학 시절 동아일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함과 동시에 전국대학미전에서도 대통령상을 받는 등 일찍부터 글과 그림의 경계를 허무는 전방위적 예술가의 행보를 보여왔다. 동양철학 연구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중국회화연구』를 통해 한국출판문화상을 받기도 했다. 서울대 미대 학장, 서울대 미술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가천대 석좌교수로 있다. 대표작 『화첩기행』(전5권) 외에 『바보 예수』 『생명의 노래』 『오늘 밤, 나는 당신 안에 머물다』 『자스민, 어디로 가니?』 『나무 집 예찬』 『감히, 아름다움』(공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름 없이 스러져간 예인들을 되살려내어 각박한 삶에 메마른 독자들의 가슴속 희망과 위로를 준 《화첩기행》. 1999년에 첫째권이, 2000년에 둘째권이 출간된 지 5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개정판으로 다시 선보인다. 예인들의 체취와 화가 김병종의 맑은 영혼이 느껴지는 그림들을 대폭 추가하여 소장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새로 출간되는 셋째권에서는 해외에서 예술혼과 조국애를 품은 채 이국을 떠도는 우리 예인들의 넋이 읽는 이의 가슴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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