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경제경영베스트에디션]
글쓴이
사이먼 시넥 저
출판사
36.5
출판일
2014년 9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이먼 시넥

굳건한 낙천주의자로서 미래가 밝다고 믿으며 좀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사람들을 북돋는다. 그가 추구하는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이 매일 아침 활기차게 일어나며 어디에서나 안전함을 얻고 성취감을 느끼며 일과를 마무리 한다. 인류의 생활 양상을 오랫동안 공부해온 시넥은 오래 가는 영향력을 미친 위대한 리더와 조직에 자연스럽게 매료 되었고, 그들을 수년간 연구한 끝에 사고방식과 행동양식 그리고 환경에서 사람들의 타고난 특성을 조정하는 패턴을 발견했다.
2009년 TED 첫 강연에서 이야기한 ‘WHY’의 개념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며 기업 경영과 리더십에 관한 시넥의 독특하고도 혁신적인 시각은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이 강연은 TED 강연 중 역대 두 번째로 많이 재생된 영상으로 6천 만 회 이상 시청되어 지금도 재생 순위 5위 안을 지키고 있다. 저서로는 《스타트 위드 와이》, 《인피니트 게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정리해고만이 능사인가?
현대 기업은 경영 상황이 좋지 않으면 대량 정리해고를 단행한다.
근데 정말 이게 기업을 이롭게 하는 최선의 선택일까?
베스트셀러《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의 저자 사이먼 사이넥이
이 첨예한 질문에 답한다.

지난해 명예퇴직이나 정리해고된 노동자가 87만여 명에 달해,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 기업은 8천여 명을 정리해고했다고 하고, 여의도의 금융보험업계에서도 칼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또 다시 생계형 자영업인 치킨집과 커피숍이 우후죽순 생길 것이라는 웃픈 소리마저 들린다. 언제부터 기업은 약화된 기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직원을 제물로 삼기 시작했을까?
가장 눈에 띄는 사건이 1981년 레이건 전 미 대통령이 항공관제사 1만 1,359명을 파업 이틀 만에 대량 해고해버린 일이다. 이때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정리해고가 기업의 일상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고 사이먼 사이넥은 이야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