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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대만사 수업 (큰글자도서)
글쓴이
우이룽 저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2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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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이룽

대만사범대학교 역사학과, 가오슝(高雄) 사범대학교 대만 역사문화 및 언어연구소를 졸업했다. ‘특별 교사상’을 수상했으며 교육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역사 교육 분야의 ‘작은 거성(小巨星)’으로 부른다. 『백적칠(白賊七, 대만에서 잘 알려진 민간이야기로, ‘백적’은 ‘거짓말하다’라는 뜻의 대만 방언이라 ‘백적칠’은 거짓말쟁이의 대명사가 됨)』로 ‘사범대학문학원 역사이야기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지만, 역사를 가르칠 때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현재 가오슝사범대학교 교육학과 박사생이자 역사 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이야기: 모든 사람들을 위한 역사>와 <국어일보주간(國語日報週刊)> 칼럼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 『미처 몰랐던 세계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인구 2,300만, 언어 47종, 400년 대만의 역사를
다채로운 이미지와 16개 주제로 단숨에 정리한다
“지금까지 나온 대만사 책 중 가장 쉽고, 의미 있는 책이다.” _‘큰별쌤’ 최태성
“일단 읽자, 대만을 이해한다는 것은 우리를 안다는 것이다. 참으로 좋은 책이 나왔다.” _심용환 작가
*** 최태성, 심용환, 류영하 강력 추천
*** 대만 대표서점 진스탕(金石堂) 선정 ‘2024 대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0선’

이 책은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호기심을 일으키는 대만의 역사를 원주민의 창세신화부터 K-pop 열풍까지 16개의 엄선된 테마로 압축해 흥미롭게 서술한다. 대만의 역사 교육 과정을 주제별로 충실하게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한국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다채로운 이미지도 수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본문을 구성했다.

대만의 현직 역사 교사인 저자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만사의 주요 사건들을 풀어내면서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저자의 시선을 따라 책을 읽어가다 보면 한국 역사와 비슷한 듯 다른 대만의 역사에 매료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까지도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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