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유럽의 경영학 스승’으로 칭한 수만트라 고샬의 최후 저작. 조사에 따르면 회사가 원하는 성과를 내는 관리자는 전체 관리자의 10%에 불과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무려 10년간에 걸친 연구를 통해 이 10%의 관리자들이 어떻게 과도한 업무와 온갖 제약과 소위 말하는 상식의 올가미에 걸리지 않고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었는지를 밝혀낸다. 이 책은 그러한 연구의 결과물로써 각종 사례연구와 도표, 더불어 관리자들이 의지력과 집중력을 강화하기 위한 6단계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의지력을 갖춘 리더들을 수용하고 육성하기 위한 회사의 조직 정비 방안들에 대해서도 중요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