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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보호 이야기
글쓴이
김민석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5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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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석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법무법인 하늘 소속 변호사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소송과 자문업무를 하였다. 이후 현직 교사인 가족의 영향을 받아 경상남도교육청 변호사로 공직에 몸담은 이래로, 현재는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교권보호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다. 낮에는 교육청에서 법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선생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밤에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며 주경야독 생활을 성실히 이어나가고 있다.

교권은 존중되어야 하며, 전문적 지위나 신분에 영향을 미치는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아야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법률상담·자문, 연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법학뿐만 아니라 상담심리학도 전공하여, 상담심리 자격증을 보유한 변호사로서 법률문제 해결을 통해 교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역할도 아울러 하고 있다. 많은 기관·학교에서 교권보호 연수 강의를 하면서, 전국에 있는 모든 선생님이 이 내용을 알면 교직 생활을 이어나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딱딱한 법령을 쉽고 재미있게 사례로 녹여내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이 교단에 계시는 모든 선생님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전국 교육활동 침해 건수,
2021년: 2,269건
2022년: 3,035건
2023년: 5,050건…
교권이 위협받고 있다.
교육청 변호사가 안내하는 교권보호의 세계!

“학부모의 악성민원 때문에 힘들어요.”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어요.”
“학생이 수업을 계속 방해해요.”
“학교에서 학생이 사고로 다쳤는데, 교사에게도 책임이 있나요?”

교육활동 침해부터 아동학대 대응까지 교권보호에 관한 모든 것을 심도 있게 분석한다.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법률문제에 대해서 명쾌한 해답을 풀어낸다. 평화로웠던 학교가 학생 1명이 입학·전학을 오게 됨에 따라 현장의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가 있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을 알고 나를 알면, 전혀 위태롭지 않다는 의미이다. 이 말은 교육현장에서도 적용된다. 법령과 절차를 완벽히 숙지하고 체득한다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침해상황에 대해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며, 위기에 처하더라도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 다양한 사례별 맞춤형 솔루션과 법률적 조언을 담은 이 책은 오늘도 교단에서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선생님에게 희망의 등대가 될 것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여러분 모두 법률전문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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