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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철의 환생
글쓴이
우에사카 요시후미 저
출판사
워터베어프레스 (WATER BEAR PRESS)
출판일
202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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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에사카 요시후미

현재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新聞) 오사카 본사 편집 유닛 차장. 효고현에서 태어나 2001년 리쓰메이칸대학 산업사회 학부를 졸업한 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입사했다. 사회부 등을 거쳐 2008년부터 산업부(이후 기업보도부를 거쳐 편집부 소속 비즈니스 보도 유닛으로 변경)로 이동 후 기계, 소재, 에너지, 상 사 등의 기업 취재를 맡았다. 2017년부터 니혼게이자이신문 데스크 자리에 올랐고, 2021년에 《닛케이비즈니스》(일본경제신문의 비즈니스 전문 매거진) 부편집장이 됐다. 제작 및 소재, 기계, 에너지, 항공우주 등 제조업에 정통하며, 2021~2024년 2 월까지 《닛케이비즈니스》 전자판에 칼럼 〈우에사카 요시후 미의 제조 킹덤〉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상 최대의 손실에서 2년 만에 역대 최고의 이익으로
무너지던 제조기업 일본제철은 어떻게 되살아났는가?
제조업의 위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시대를 극복할 실마리


일본 대표적인 철강기업이자, 제조기업인 일본제철. 제조업 전반의 위기와 함께 일본제철 역시 2018~2019년부터 경영 상황이 급속히 나빠지기 시작한다. 규모가 크고, 대규모 설비가 많아 변화가 힘든 제조업이 과연 유연하게 변화한 상황에 맞춰 체질을 개선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일본제철은 해냈다. 그것도 사상 최대의 손실을 보고 2년이 채 지나지 않아 역대 최고의 이익을 내면서 해냈다.

제조산업을 전문으로 취재해 온 베테랑 경제 기자가 일본제철을 꼼꼼하게 취재해, 그 화려한 부활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중심에 있던 것은 물론 2019년 사장으로 취임한 하시모토 에이지라, 책은 그의 개혁과 리더십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임직원들의 노력을 세심하게 소개한다. 그 이야기가 던지는 메시지는 일본제철, 철강기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무거운 일본제철이 할 수 있다면, 다른 제조기업이 못할 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제조업의 위기를 이겨나갈 방향성을 고민할 수 있는 실마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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