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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
글쓴이
이지유 저
출판사
네오픽션
출판일
2025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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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유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사업의 신진작가로 선정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장편소설 『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 『깨끗한 살인』, 앤솔러지 『귀신새 우는 소리』, 실용서 『세계 추리소설 필독서 50』(공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공적으로 결합된 변이 바이러스,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을 막아야만 한다!

네오북스에서 이지유 작가의 장편소설 『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이 출간되었다. 『깨끗한 살인』으로 스릴러 장르의 신예 작가로 떠오른 이지유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SF 장르소설을 선보인다.

『질병청 관리국, 도난당한 시간들』은 2050년을 배경으로 국정원 블랙 요원과 질병청 관리국 연구사가 인공 변이 바이러스를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2026년에 발생해 미제 사건으로 남았던 인공 변이 바이러스 유출 사건과 연관성이 있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긴장감을 유지하며 진행된다. 2026년에 발생한 인공 변이 바이러스 유출 사건, 그리고 2050년에 또다시 드러난 인공 변이 바이러스. 이 사이에 숨겨진 것은 무엇일까. 국정원 블랙 요원과 질병청 관리국 연구사는 숨겨진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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