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다른 문법서와는 달리, 머리 아픈 문법 설명이 없다. 대신 문법이 녹아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My Favorite Holiday(내가 제일 좋아하는 휴일)라는 일기를 읽으며 ‘현재시제’를 익히고, Library Notice(도서관 공지)를 읽으며 ‘예정과 습관을 나타내는 조동사’를 익히는 식이다. 즉, 이야기 문맥 안에서 각 영문법이 어떻게 적용되고 그 뉘앙스는 무엇인지를 저절로 느끼고 깨우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 풍부한 연습문제까지 풀고 나면 필수 영문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각 문법 내용을 독해·회화·작문까지 연결시킬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