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경리 업무를 갓 시작한 회사원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려는 중소기업 사장과 자영업자를 위한 책이다. 회계를 떠올리면 머리부터 지끈거린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아예 관심을 두지 않거나 공부를 하더라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회계 왕초보도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을 잡아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설과 예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소설 섹션을 읽다 보면 회계에 흥미가 생겨 끝까지 책을 읽게 해준다. 그런 다음 예제 섹션을 풀다 보면 회계사의 돈 감각을 단숨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열도에 회계 열풍을 일으킨 책이다. 회계책으로는 처음으로 아마존재팬에서 1달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회계는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 중 하나이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라는 수수께끼 속에서 헤매는 일반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