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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글쓴이
야마다 신야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05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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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다 신야

오사카 대학 사학과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가 됐다. 저자는 보통 2~5년 정도 공부를 해야 붙는다는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10개월 만에 합격했다. 숫자를 두려워했던 저자는 회계사가 된 후 누구나 의식만 하면 숫자에 능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는 최근작인 『숫자의 달인 2』에서 사람을 현혹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 ‘금지된 숫자’의 유형을 알려 준다. 또한 비즈니스를 할 때 숫자가 조작되는 배경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 준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에서 일했으며 현재 기업가 컨설팅 회사 인불룸 LLC의 대표다. 2005년도에 쓴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회계’식 사고방식의 유용함을 널리 알렸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계, 경리 업무를 갓 시작한 회사원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려는 중소기업 사장과 자영업자를 위한 책이다. 회계를 떠올리면 머리부터 지끈거린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아예 관심을 두지 않거나 공부를 하더라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은 회계 왕초보도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을 잡아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설과 예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소설 섹션을 읽다 보면 회계에 흥미가 생겨 끝까지 책을 읽게 해준다. 그런 다음 예제 섹션을 풀다 보면 회계사의 돈 감각을 단숨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열도에 회계 열풍을 일으킨 책이다. 회계책으로는 처음으로 아마존재팬에서 1달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회계는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 중 하나이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라는 수수께끼 속에서 헤매는 일반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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