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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무장애 여행 1부 (큰글자책)
글쓴이
전윤선 저
출판사
나무발전소
출판일
2025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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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윤선

무장애 여행작가. KBS TV 사랑의 가족 [그곳에 가고싶다] 무장애 여행, KBS 라디오 함께하는 세상만들기 [네바퀴 따라, 지팡이 따라], 『익숙한 풍경 낯선 이야기』 저자, 더인디고 무장애여행 칼럼니스트,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대표, 무장애관광인식개선, 장애인 인권교육 강사.

휠체어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장애계의 한비야’로 불리는 전윤선 작가. 유목민 유전자가 남달랐던 작가는 자전거 국토 종단, 한국 명산 등반, 문화유적지 탐방 등으로 20대를 보냈다. 20대 후반에 희귀성 난치질환이 발병, 두 발로 걸을 수 없는 장애인이 되었다. 마지막 버킷 리스트였던 인도여행을 갔다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부수는 체험 후, 휠체어를 타고 제주 올레길 완주를 비롯 유럽, 북미, 아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여행했다.

현재 자신의 여행담을 방송, 칼럼, 강연을 통해 세상 사람들과 나누는 한편, 전국의 여행지를 다니며 장애인, 노약자, 유아차 탄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 접근하기에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 사항을 해당 기관에 제안하는(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 휠체어 리프트 승강기 설치 사례) 등 교통약자·관광약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누구나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유아차를 탄 아기, 무릎이 아픈 어르신, 장애인 등 관광 약자에게는 ‘접근성’과 ‘다양성’이라는 추가적인 요소가 필요하다. 현대인의 로망이 된 여행, 여행서는 많지만 장애 당사자의 시선으로 여행지를 관찰한 책은 드물다. 휠체어 여행가가 국내 유명 여행지를 직접 둘러보고 썼다. 작은 두 바퀴가 갈만한 곳인지, 쉴 곳과 머물 곳은 어디인지, 장애인용 화장실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여 관광 약자에게 최적의 여행 코스를 안내한다.

휠체어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장애계의 한비야’로 불리는 전윤선 작가. 그녀는 자신의 여행담을 방송, 칼럼, 강연을 통해 세상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지난해에 제10회 브런치 특별상을 수상한 책 『아름다운 우리나라 전국 무장애 여행지39』이 출간되자 독서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휠체어를 탄 당사자뿐만 아니라 휠체어 여행을 함께할 동행자가 있는 분들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내용이라며 책을 반겼다.또한 ‘무장애 여행’이 여행 문학의 한 장르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이번 책은 ‘무장애 여행지39’ 에는 담지 못했지만 꼭 소개하고 싶었던 보석 같은 국내 무장애 여행지 30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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