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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디자인하라
글쓴이
박용후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5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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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후

대한민국 1호 관점 디자이너, 피와이에이치 대표. ‘고정관념의 파괴자’, ‘관점으로 미래를 연결하는 사람’, ‘착한 기업 전도사’ …. 그를 수식하는 별명은 수없이 많지만 그는 다른 무엇보다 국내 유일의 ‘관점 디자이너’로 불리기를 원한다. 관점 디자이너로서 그는 유독 ‘착한 기업’의 성장을 도와 함께 성공하는 일을 보람으로 삼는다. 실제로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에게 월급을 주었던 또는 주고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착한 기업이다.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조직에 깊숙이 몸담지 않는다. 한곳에 오래 머물면 매순간 새로 디자인되어야 할 관점이 고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속한 목표에 도달하는 순간까지만 함께한다는 원칙으로 계약직 신분을 유지하는 대신, 얽매이지 않는 자유를 누린다.

그 결과 ‘한 달에 13번 월급 받는 남자’로 알려지면서 대중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그 숫자는 현재 20번으로 불어났다. 고정적으로 출근할 곳은 없지만, 세상 어느 곳이라도 스마트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다양한 사람과 자유롭게 접속하며 남다르고 창의적인 그의 행복한 일터가 된다. 그러다 보니 박용후 대표는 어느 특정 조직에 속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분산 투자하는 ‘N분의 1 Job’ 트렌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는 여전히 자신의 재능을 나눠 다양한 기업들을 컨설팅하는 관점 디자이너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고 있다. ‘기업체에서 가장 초청하고 싶은 강사’로 손꼽히는 그는 다양한 청중들과 부지런히 만나며 그들로부터 매일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결국 관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틀과 틈 사이를 사유하는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의 창조적 시선


★ 누적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ABC Edition’ 출간 ★
★ 3가지 버전의 개성 있는 표지로 만나는 특별판 ★
★ ‘카카오’에서 ‘배달의민족’까지, 세상에 없던 것들의 성공 비법 ★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과거 10년에 걸쳐 일어나던 일이 현재는 1년 안에 일어난다. ‘새로운 것’이 눈 깜빡할 새에 ‘당연한 것’이 되고, 또 다른 전환이 이어진다. 따라서 성공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바라보는 자의 것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면서도 제대로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지 못하는 것은 고정관념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틈’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성공을 위한 생각의 혁신이다.

지난 10년 사이 대체 불가능한 국민 플랫폼이 된 카카오, 배달음식 문화를 바꿔버린 배달의민족은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 즉 습관을 바꾸어 1등이 되었다. 카카오는 문자를 보내던 습관을 바꾸었고, 배달의민족은 전화로 주문하던 습관을 바꾸었다. 그리고 이 두 기업의 성공 신화에 공통적으로 존재한 인물이 국내 유일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대표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틈을 발견하는 그의 창조적 전략은 많은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었고, 덕분에 ‘한 달에 월급 13번 받는 전문가’, ‘3개의 1조 기업을 탄생시킨 전략가’, ‘기업체에서 가장 초청하고 싶은 강사’ 등 다양한 호칭이 생겨났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듣고, 느껴지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탁월한 능력에 대해 박용후 대표는 남과 다른 ‘관점’을 갖추는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동일한 것을 보고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관점 디자인’의 개념과 노하우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담아낸 《관점을 디자인하라》는 출간 이래 50만 부가 팔리며 초장기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많은 개인과 기업에 ‘창조적 사고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했다.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로이 펴낸 개정증보판 ‘ABC Edition’은 ‘Above, Beyond, Cross’라는 3개 단어를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을 촉구하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것이다. 또한 검정, 보라, 초록, 3가지 버전 표지를 동시에 선보여 또 한 번 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을 통해 시나브로 바뀌는 세상을 읽어내는 통찰력을 갖춘다면, 누구나 제2의 관점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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