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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권력의 민낯
글쓴이
강태호 저
출판사
생각나눔
출판일
2025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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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태호

대학 시절 문학상, 봉사상, 에세이집 출간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여러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험을 한 후 영어 정복을 위해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결심했다. 하지만 말도 통하지 않는 호주에서 자기의 의사 표현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 하나 되는 것이 없었다. 대박 농장이라 불린 곳은 모두 허구였고, 잘못된 서류작성으로 다른 농장으로 이동도 못하는 상황도 겪는다. 게다가 워킹 홀리데이에서 돌아와 영어만큼은 자신 있었지만 대기업 면접에서 워킹 홀리데이의 서바이벌 영어는 한 순간에 무너졌다.

자신뿐 아니라 호주에서 수많은 실패자들을 목격해온 1년 전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장밋빛 희망만을 알려줬던 유학원을 찾아가 "왜 유학원에서 워홀에 대한 실상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느냐?"고 따져 물으며, 더 많은 실패자가 나오지 않도록 책임 있는 컨설팅을 주문했다. 그의 신선한 문제의식과 열의에 공감한 한 유학원이 그에게 직접 호주 유학 컨설팅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고, 지금 그는 자신의 쓰디 쓴 경험을 토대로 한 '비판적 컨설팅'으로 유명하다. 그의 도움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 워홀러들이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만큼 워홀러들 사이에서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혐오의 정치에서 벗어난 진정한 유권자의 길
『권력의 민낯』

『권력의 민낯』은 정치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저자의 날카로운 시선이 담아냈다. 저자는 선거철마다 드러나는 국회의원들의 혐오정서 조작과 기득권 유지를 위한 음모를 고발하며, 정치적 이념을 넘어 국민의 목소리가 무시되는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정치인들의 민낯을 드러내고, 그들의 잘못된 행위가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정치적 편견을 넘어 중립적인 시각에서 정치인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 책은 단순히 특정 진영을 비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에게 각 진영의 허물을 동시에 인식하게 하려는 데 의의가 있다.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아닌, 올바른 선택을 위한 비판적 사고를 촉구하는 이 책은 모든 유권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의 민낯을 확인하고, 보다 책임 있는 유권자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이 정치적 담론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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