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성경이 만든 사람
글쓴이
전광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5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광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지만 훈련과 끈기 없이는 결코 지속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함을 쉼 없는 실천을 통해 맛본 그는 오랜 준비 끝에 성경 사랑의 소중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심어주고자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고 초판을 출간한지 10년 만에 다시 글을 다듬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평생을 하나님 일에 우선순위를 가지고 헌신했던 백화점왕 '존 워너메이커'의 인생을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백화점의 창시자이자 현대 비즈니스의 개척자 '존 워너메이커'의 생애는 지금까지 부분적으로만 알려져 왔다. 12살 이후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경 안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했던 그는 해리슨 대통령(제23대)이 그를 체신부 장관으로 임명했을 때“주일성수를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장관직을 수락”한 일화로 유명하다. 실제로 그는 체신부 장관을 맡은 이후 자신의 말대로 4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까지 먼 거리를 오가며 주일을 지키며 세계 최대의 베다니 주일학교를 이루었다.

이 책은 성경을 인생 교과서로 삼아 가정과 교회, 기업, YMCA 등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했던 온전한 믿음의 사람, '존 워너메이커'의 다양한 면모를 조명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