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시마현 출신.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소설을 쓴 이유는 ‘터치 타이핑 연습’입니다. 터치 타이핑을 할 수 있으면 멋있을 것 같아 시작했는데, 정신을 차렸을 땐 소설가가 되어있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어렸을 때 본 영주님을 동경해서 『정의의 기사』를 목표로 하는 소녀 엠마. 기술시험함이 된 모함 메레아와 함께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중에 그녀는 동기 엘리트 기사인 러셀의 부대와 합류한다. 엠마는 러셀에게 모진 말을 듣고 이상적인 기사의 모습과 메레아의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괴로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