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구·연인과의 관계, 학교 및 단체 생활, 날마다 넘쳐나는 상품과 광고, 정치·사회 이슈 등 우리 삶은 중대한 문제들로 가득 차 있다. 이에 완벽한 정답을 내릴 순 없어도 타당한 설명은 필요하다. 심리학이 바로 그 역할을 한다.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연구함으로써 무엇이 나를 현재의 나로 만드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알고 싶은 심리학, 쉽게 읽는 심리학』은 심리 작용에 관해 청소년이 흔히 묻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부모가 꼭 필요할까?’, ‘왜 나는 걸핏하면 화가 많이 날까?’ ‘사람들은 왜 나쁜 짓을 할까?’ 심리학이 다루는 다양한 개념을 간결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획기적인 심리 실험, 기발한 삽화와 도표를 이용해 심리학 이론과 일상생활의 관련성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미국 공통 핵심 학습 기준(Common Core State Standards)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의 통합적 사고력 증진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