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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어휘와 표현 1
글쓴이
김종성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4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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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성

강원도 평창에서 출생하여 태백에서 성장했다. 탄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을 다룬 중편소설 「검은 땅 비탈 위」 로 1986년 제1회 월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후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작소설집 『마을』(실천문학사, 2009), 『탄炭』(미래사, 1988) 출간. 중단편집 『연리지가 있는 풍경』(문이당, 2005), 『말 없는 놀이꾼들』(풀빛, 1996), 『금지된 문』(풀빛, 1993)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2006년 제9회 경희문학상(소설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가 생활과 함께 국문학에 뜻을 두어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 경희대 국문과 겸임교수 및 고려대 세종캠퍼스 문화창의학부 교수. 현 ㈔한국작가회의 소설분과 회원.. 저서로는 『한국환경생태소설연구』(서정시학, 2012), 『글쓰기와 서사의 방법』(서정시학, 2016), 『한국어 어휘와 표현Ⅰ·Ⅱ·Ⅲ· Ⅳ』(서정시학, 2014~2016) 등이 있다.

『누가 봐도 재미있는 김종성 한국사』(전 10권)는 저자가 지난 20년 동안 한국문학과 한국사 연구에 매진하여 얻은 값지고 창의적인 결실이다. ‘역사는 과학이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이야기’라는 저자의 신념이 잘 드러난 대작이다. 한국사를 공부하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일반인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글쓰기는 ‘어휘와 표현’에 대한 철저한 학습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갖고 구상한 『한국어 어휘와 표현Ⅰ·Ⅱ·Ⅲ』은 언어 이론, 어휘 및 어휘 풀이, 문장 용례가 한데 어우러져 삼위일체가 되어 글쓰기 학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집필했다.
이 책에 수록된 어휘와 용례는 대한제국 시대부터 2010년대 초까지 발표된 문학작품이나 일반서적에서 채록했다. 특수한 경우 개화기 이전에 발간된 서적의 번역서와 북한 문학작품에서 채록한 경우도 있다. 그리고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비문학작품에서도 어휘와 용례를 채록했으며, 작가의 특수성과 지역성도 고려해, 어휘와 문장 용례를 채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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